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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6   キリンジ(키린지) - 雨は毛布のように (2)









雨は毛布のように




雨が豪雨になって 雨がもうずっと
아메가고우-니낫테 아메가모-즛토
비가 폭우가 되어, 비가 벌써 계속

ケンカにも飽きる あの雲に飽きる
켕카니모아키루 아노쿠모니아키루
싸움도 질리고, 저 구름도 질리고

僕ら はとりあえず 雨宿りを止めた
보쿠라와 토리아에즈 아마야도리오야메타
우리들은 우선 비 피하기를 그만 뒀어 

沈默をやぶり 鉛色の 粒の中へ
친모쿠오야부리 나마리이로노 츠부노나카에
침묵을 깨고 납빛의 빗방울 속으로

どしゃぶりの 町はとても綺麗で
도샤부리노 마치와토테모키레이데
비가 쏟아지는 마을은 너무 깨끗해서

いつの間にか子供になっていた
이츠노마니카 코도모니낫테이타
어느 샌가 어린아이가 되어 있어

高鳴るビ-トに彈もう
타카나루비-토니하즈모-
크게 울려 퍼지는 beat에 튀어 오르자

この確かなヒ-トを燃やそう
코노타시카나히토오모야소-
이 틀림없는 heat를 태우자

バシャっと蹴散らし-さぁ 踊るように步いていこう
바샷토케치라시사- 오도루요-니아루이테코-
바샷하고 흩뿌려 자- 춤추듯이 걸어가자

ざ-ざ-雨はク-ルな調べ
자-자-아메와쿠-루나시라베
자-자- 비는 시원한 노래

ずぶ濡れて僕らは笑う 慣れっこなはずの行爲が
즈부누레테보쿠라와와라우 나렛코나하즈노코-이가
흠뻑 젖어 우리들은 웃어 습관이 되었을 이 행동이

同じ路地を飾るよ ふざけてもいいかい
오나지로지오카자루요 후자케테모이이카이
같은 골목길을 장식해. 장난쳐도 돼?

仲直りがしたいんだ
나카나오리가시타인다
화해하고 싶어



.
.
.



雨は毛布のように この僕らを包む
아메와모-후노요-니 코노보쿠라오츠츠무
비는 모포와 같이 우리들을 감싸

街路樹にはしゃぎ 
가이로쥬니하샤기
가로수에 들떠서 떠들어대며 

排水口に唾を吐いた
하이스이코-니츠바오하이타
배수구에 침을 뱉었어

どしゃぶりの中で 手に入れたもの
도샤부리노나카데 테니이레타모노
쏟아지는 빗속에서 손에 넣은 것

濡れたパンツと 君のスマイルさ
누레타판츠토 키미노스마이루사
젖은 바지와 너의 웃는 얼굴이야

高鳴るビ-トに彈もう
타카나루비-토니하즈모-
크게 울려 퍼지는 beat에 튀어 오르자

この確かなヒ-トを燃やそう
코노타시카나히-토오모야소-
이 틀림없는 heat를 태우자

バシャっと蹴散らし-さぁ
바샷토케치라시사-
바샷하고 흩뿌려 자-

踊るように步いていこう
오도루요-니아루이테코-
춤추듯이 걸어가자

ざ-ざ-雨はク-ルな調べ
자-자-아메와쿠-루나시라베
자-자- 비는 시원한 노래

ずぶ濡れて僕らは笑う
즈부누레테보쿠라와와라우
흠뻑 젖은 우리들은 웃어

慣れっこなはずの行爲が
나렛코나하즈노코-이가
습관이 되었을 이 행동이

同じ路地を飾るよ ふざけてもいいかい
오나지로지오카자루요 후자케테모이이카이
같은 골목길을 장식해 장난쳐도 돼?

仲直りの證さ
나카나오리노아카시사
화해의 증거야


.
.
.
.
.



なぜか 淚が こぼれて
나제카 나미다가 코보레테
어쩐지 눈물이 흘러 넘쳐


.
.
.
.
.



高鳴るビ-トに彈もう
타카나루비-토니하즈모-
크게 울려 퍼지는 beat에 튀어 오르자

この確かなヒ-トを燃やそう
코노타시카나히-토오모야소-
이 틀림없는 heat를 태우자

バシャっと蹴散らし-さぁ
바샷토케치라시사-
바샷하고 흩뿌려 자-

踊るように步いていこう
오도루요-니아루이테이코-
춤추듯이 걸어가자

ざ-ざ-雨はク-ルな調べ
자-자-아메와쿠-루나시라베
자-자- 비는 시원한 노래

ずぶ濡れて僕らは思う
즈부누레테보쿠라와오모우
흠뻑 젖은 우리들은 생각해

慣れっこなはずの行爲が
나렛코나하즈노코-이가
습관이 되었을 이 행동이

同じ日日を飾るよ
오나지히비오카자루요
같은 날들을 장식해

口付けていいかい
쿠치즈케테이이카이
입맞춰도 돼?

仲直りがしたいんだ
나카나오리가시타인다
화해하고 싶어





출처 : 지음아이
 




キリンジ(키린지) - 雨は毛布のように
Song. 2009.03.06 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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